필터관리 현장 사진

가이드 · HVAC 정보

필터관리

HVAC 필터는 프리필터(먼지 등 큰 입자를 거르는 1차 필터)와 헤파필터 또는 탈취필터(미세입자·냄새를 거르는 2차 필터)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필터는 물세척이 가능한 제품이 많아 먼지가 눈에 띄게 쌓였다면 세척 후 완전히 건조해 재장착할 수 있습니다.

2차 필터의 교체 주기는 설치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도로변이나 공사장 인근은 외기 오염이 심해 필터가 빨리 오염되고, 재실 인원이 많은 사무공간도 가정보다 소모가 빠른 편입니다. 배관을 감싸는 보온재는 눈에 잘 띄지 않아 관리가 늦어지기 쉬운데, 특히 옥상이나 외벽에 노출된 구간은 자외선과 온도차로 인한 열화가 실내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필터를 꺼냈을 때 표면이 고르게 회색으로 변해 있으면 교체를 고려할 시점이고, 검게 눌어붙거나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즉시 교체가 필요합니다. 보온재는 갈라짐이나 처짐, 연결부 틈새가 보이면 결로로 이어지기 전에 재시공을 권해드립니다.

필터관리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HVAC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본체와 덕트, 필터 상태를 확인해 드립니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전지역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공간을 가리지 않고 상담을 받고 있으며, 증상을 미리 안내해 주시면 방문 시 확인할 부분을 빠르게 파악해 점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조사와 관계없이 이전에 다른 업체가 설치한 설비도 현장 확인 후 수리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리며, 정확한 원인과 수리 범위 역시 현장 확인을 거쳐 안내해 드립니다. HVAC가 필요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지금 편하게 상담 요청해 주세요.

*FAQ

관련 질문

필터는 직접 교체해도 되나요?
본체 커버를 열고 필터를 꺼내 끼우는 정도는 대부분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규격과 방향은 제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재는 왜 눈에 잘 안 보이나요?
대부분 천장 속이나 벽 안쪽, 옥상 배관에 감싸져 있어 점검구를 열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로 증상이 있다면 이 부분부터 점검을 권해드립니다.